메뉴

검색

[속보] 미국 초대형 지진+ 태평양 쓰나미 경보 기상청 오늘 내일날씨 비상

김재희 기자

기사입력 : 2020-10-20 08:59

center
미국 지진이 알래스카에서 하와이 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 사진 = 뉴시스
미국에 초대형 지진이 일어났다.


쓰나미 경보까지 발령되면서 태평양 해안가에 비상이 걸렸다.


20일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 19일 오후 1시 54분 쯤 미국 알래스카주 남서부의 샌드포인트로부터 남동쪽으로 91㎞ 떨어진 해상에서 규모 7.5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미국 지진은 지진은 북위 54.66도, 서경 159.68도 지점에서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 깊이는 40.1㎞다.

미국은 알래스카 남서쪽 해상에서 규모 7.5의 지진이 발생이후 태평양 일원에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특히 알래스카주 남서쪽 끝에 있는 알류샨 열도에 쓰나미 즉 지진해일 피해가 우려된다.

이번 지진 쓰나미로 한국과 일본등 태평양 서쪽 오늘 날씨에도 영향이 올 수 있다.


김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iger8280@g-enews.com

사우디아라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