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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밭 제주만 고집하지 마세요... 남해 두모마을은 유채풍경 중 백미

온기동 기자

기사입력 : 2020-10-2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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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락을 노랗게 감싸 안은 유채밭으로 유명한 경남 남해 두모마을이 21일 전파를 타면서 여행객들을 손짓하고 있다.


유채꽃 하면 흔히 제주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유명세를 타고 있는 제주도 유채가 다소 식상한 느낌이라면 남해로 떠나보는 것도 좋다.

4월 중순이 되면 남해 곳곳에도 유채꽃이 만발한다.

바다에 동동 떠 있는 섬 해안을 둘러싸고 군데군데 유채꽃 물결을 이루는 남해로 가도 좋다.


남해 상주면 양아리에 자리한 두모마을은 남해의 유채 풍경 중 백미로 꼽히는 곳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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