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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28경기째 매진…사회거리두기 1.5단계에 관중 5100명 입장

최성해 기자

기사입력 : 2020-11-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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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입장 허용 관중이 5100명으로 줄고 입장권이 매진된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관중들이 2020 KBO 한국시리즈 3차전 NC 다이노스 대 두산 베어스 경기를 보며 응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한국시리즈 4차전이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과 NC의 2020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5100장의 표가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2차전까지는 고척스카이돔 수용 가능 인원(1만7000석)의 48.2%에 해당하는 8200장의 입장권을 판매했다.

19일 오전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면서 입장할 수 있는 관중이 5100명으로 줄었다. 수용 가능 인원의 30% 수준이다.

한국시리즈는 28경기 연속 매진이 이어지고 있다. 통산 158번째이자, 포스트시즌 305번째 매진이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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