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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우 휘슬러코리아 신임 대표 “한국 소비자들 주방에 최고의 쿠킹 경험 제공하겠다”

디아지오코리아 대표이사 출신…1일 휘슬러코리아에 합류

손민지 기자

기사입력 : 2020-12-0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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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가 휘슬러코리아 신임 대표이사로 홈플러스 몰사업부문장, 디아지오코리아 대표이사를 지낸 이경우 씨를 선임했다. 사진=휘슬러코리아
독일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휘슬러’가 외부 인력인 이경우 씨를 휘슬러코리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이날부터 휘슬러코리아에 합류해 근무를 시작했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교에서 MBA를 마친 후 존슨앤존슨, 레킷 벤키저, CJ제일제당에서 근무했다.


이에 더해 컨버스코리아 대표이사, 홈플러스 몰사업부문장, 디아지오코리아 대표이사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경영 경력을 쌓아 인터내셔널 마케팅 리더십이 출중하고 소비재 브랜드의 마케팅과 영업에 정통하다.

제이콥 울스터하프 휘슬러 글로벌 CEO는 "한국은 휘슬러의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다"라면서 "휘슬러가 글로벌 브랜드로서 한 단계 도약할 중요한 시기에 휘슬러코리아 수장을 맡게 된 이경우 대표의 리더십으로 휘슬러는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경우 휘슬러코리아 대표이사는 “휘슬러 본사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한국 소비자들의 주방에 최고의 쿠킹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전략적인 영업마케팅 활동으로 휘슬러가 프리미엄 브랜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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