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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고 싶다- '짜릿한 겨울'②] 눈과 즐거움이 가득한 휘닉스 평창 '스노우파크'

4일 스키장 오픈…총 21면의 슬로프, 리프트 9기 갖춰 스노보드의 메카로
'윈터 올인클루시브 프리미엄' 프모로션 이용하면 더욱 풍성한 겨울 여행

황재용 기자

기사입력 : 2020-12-0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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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평창이 4일 '스노우파크'를 개장하며 겨울시즌을 시작했다. 사진=휘닉스 평창
눈과 함께할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한 휘닉스 평창 '스노우파크'가 마침내 문을 열며 겨울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스노우파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경기장으로 이용된 곳이다. 총 21면의 슬로프, 곤돌라를 포함한 리프트 9기를 갖춰 강원도 스키와 스노보드의 메카로 불리고 있다.

특히 총 6면의 슬로프는 프리스타일 스키&스노보드 공식 경기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스노보더를 위한 올림픽 규격 하프파이프 테이블 탑, 라운드 쿼터, 레일 등이 설치된 익스트림 파크도 들어서 있다.


올 시즌은 지난해보다 다소 늦은 4일 시작됐지만 이전보다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로 가득차 있다. 먼저 '윈터 올인클루시브 프리미엄' 프모로션을 이용하면 더욱 풍성한 겨울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프로모션을 이용해 휘닉스 평창에 숙박하면 스노우파크의 다양한 직영 식음시설을 제약없이 방문할 수 있어 특별한 미식 여행이 가능하다. 그중 태기산 정상의 뷰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몽블랑 카페는 겨울철 인생샷 명소로도 꼽힌다.

스노우빌리지도 빼놓을 수 없다. 스노우빌리지는 국내 최초로 스키 슬로프를 활용해 눈과 겨울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다. 3개의 메인존에서 200m 길이의 눈썰매는 물론 펭귄 모양의 눈 조각을 만들고 힐링할 수 있는 스노우 힐 등이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겨울철 최고 레저 스포츠인 스키와 스노보드 고객들에게 더 편안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기존 스키 리조트에서 오전, 오후, 야간 등 시간대별로 운영된 리프트권을 단일권으로 변경해 스키와 스노보드를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리프트 탑승을 위한 검표 과정도 없어져 대기 시간 없이 빠르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휘닉스 평창에서의 겨울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블루캐니언 윈터 스파와 포레스트 캠핑도 있다. 실내풀과 야외스파, 프라이빗 스파로 구성되어 있는 블루캐니언 윈터 스파에서 피로를 해소하며 여행을 마무리 할 수 있고 낭만 가득한 캠핑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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