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글로벌-Biz24]브라이언 마 “삼성S21, 혁신 알리는 트로피 같은 제품”

디지털뉴스팀

기사입력 : 2021-01-15 15:17

center
브라이언 마 IDC 부사장[사진=CNBC화면 캡처]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21 3종을 공개한 가운데 브라이언 마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부사장은 “혁신을 알리는 트로피 같은 제품”이라고 극찬했다.


마 부사장은 14일(현지시간) 미국 CNBC방송과 가진 인터뷰에서 “삼성의 최고급 플래그십 기기는 삼성이 보유한 제품의 혁신을 업계에 알리는 트로피 같은 제품”라며 “코로나19 팬데믹 한 가운데 가격 압력을 받겠지만 여전히 업계에서 (강자)자리를 차지하는 주력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 부사장의 인터뷰는 삼성전자의 S21 언팩행사 직전에 보도됐다.


마 부사장은 삼성전자가 신제품을 한 달가량 일찍 공개한 데 대해 “화웨이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신제품을 통해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삼성은 매년 2월 말정도에 신제품을 선보였다.

마 부사장은 “삼성이 기회를 삼고 있는 폴더블폰은 대부분 업계에서 보유하지 않고 있다”면서 “삼성은 이미 2번째 단계에 있으며 3세대 제품으로 전환하고 있다”며 삼성의 새로운 폴더블폰이 올해 공개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디지털뉴스팀 글로벌이코노믹 newspaper@g-enews.com

이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