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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Biz 24]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매니징파트너 이달 들어 2명째 퇴사

핀테크부문 담당 콜린 황-이에 앞서 도어대시 출자 맡았던 하우젠볼드도 회사 떠나

박경희 기자

기사입력 : 2021-01-2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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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로고, 사진=로이터
일본 소프트뱅크 비전펀드의 매니징파트너 콜린 황씨가 퇴사했다고 CNBC가 24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비전펀드의 매니징파트너의 퇴사는 이달 들어 2명째 이어졌다.

도이체방크출신인 황씨는 비전펀드에서 핀테크분야의 투자에 주력해왔다.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는 소프트뱅크의 보다 폭 넓은 투자부문의 어드바이저로 일하게 된다.

비전펀드의 담당자는 이와 관련된 질의에 응답하지 않았다. 황씨로부터 코멘트도 현재 얻을 수 없었다.

황씨가 맡은 업무를 맡기 위해 런던을 거점으로 한 매니징 파트너 무니슈 바룸이 샌프란시스코로 이동한다고 비전펀드 관계자는 전했다.


이에 앞서 또다른 매니징파트너 제프 하우젠볼드도 최근 퇴사했다. 하우젠볼드는 도어대시와 오픈도어 테크놀로지 등의 출자에 관계해왔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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