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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코오롱글로벌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4393가구 3월 분양

15개동 아파트 3764가구·오피스텔 629실 공급...장유신도시와 가깝고 김해관광유통단지 생활인프라 혜택

박선하 기자

기사입력 : 2021-01-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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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투시도. 사진=두산건설
두산건설-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경남 김해에 선보이는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를 3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는 지하 4층~최고 49층, 총 15개 동 규모로 지어지며, 아파트 전용면적 64~163㎡ 3764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23~59㎡ 629실 등 총 4393가구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별 아파트 공급 가구 수는 ▲64㎡ 538가구 ▲74㎡ 682가구 ▲84A㎡ 976가구 ▲84B㎡ 1268가구 ▲102㎡ 294가구 ▲135㎡ 4가구 ▲163㎡ 2가구이다.


단지는 장유신도시와 김해율하지구와 가까이 위치해 있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고, 대규모상업·문화·여가시설을 갖춘 김해관광유통단지와도 인접해 있다.

특히, 김해관광유통단지에는 롯데아울렛, 롯데시네마, 김해롯데워터마크 등이 입점해 있고, 롯데호텔을 비롯해 콘도와 테마파크, 스포츠센터도 들어설 예정이다.

교통 여건도 좋아 김해관광유통단지 바로 북쪽에서 접근할 수 있는 칠산로를 이용하면 김해 구도심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고, 장유IC를 통해 남해 제2지선고속도로로 진입하면 부산과 창원 등 주변 큰 도시로 쉽게 빠져나갈 수 있다.

또다른 교통 호재는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내년 개통이다. 이 복선전철이 가동되면 장유역에서 창원역까지 약 27분, 부전역까지 약 30분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견본주택은 오는 3월 중 김해시 부원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박선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unh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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