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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채 10년물 금리 1.372%로 상승

김수아 해외통신원

기사입력 : 2021-02-22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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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이 코로나19 백신 등을 주시하면서 대체로 상승했다. 사진=로이터


뉴욕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보급 확대와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22일(현지시간) 오전 장기물 위주로 상승했다.

CNBC에 따르면 미국 국고채 금리 10년물은 연초 0.93% 수준이었지만 22일 미국 동부시간 오전 8시 6분(한국시간 오후 10시 18분) 1.372%까지 올라온 상황이다. 채권 수익률은 가격에 반비례한다.

백악관은 겨울 폭풍으로 지연된 수백만개의 코로나19 백신 유통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날 나오는 주요 지표로는 미국 1월시카고 연방준비은행 국가활동지수(CFNAI), 미국 1월경기선행지수, 미국 2월댈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지수가 있다.

미국미셸 보우만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는 저소득 지역 사회의 경제 포용에 관한 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날 미국 13주물 재무부 장기채(540억 달러), 26주물(510억 달러) 경매가 열릴 예정이다.


김수아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suakimm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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