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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북유럽 4개국 대사관, 녹색 전환 혁신 웨비나

이정선 기자

기사입력 : 2021-02-23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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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등 주한 북유럽 4개국 대사관은 산업계의 탄소 중립 가속화와 경제성 있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녹색 혁신에 대한 장기적 민관 협력을 주제로 25일 ‘노르딕토크: 녹색전환을 위한 혁신’ 웨비나를 공동개최한다.

웨비나는 북유럽과 한국 전문가가 우수 사례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탄소 중립 경제로 전환하기 위해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웨비나에서는 해양과 해양 산업의 녹색전환 발표를 시작으로, 탈석탄 탄소 중립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견고한 로드맵과 산업계의 경제적 정당성에 관해 이야기한다.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대사와 뻬까 메쪼 주한 핀란드대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이 개회사를 할 예정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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