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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출판 미래엔, 초등생용 코딩교실 교구재 선착순 1만8천명 무료제공

3~6학년 대상 '미래엔 코딩교실' 출시...환경 주제로 AR콘텐츠·코딩 수업 "학업성취도·창의력 향상 도움"

이진우 기자

기사입력 : 2021-04-0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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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출판 전문기업 미래엔의 창의융합형 코딩교육 프로그램 '미래엔 코딩교실'의 홍보 이미지. 사진=미래엔
교육출판 전문기업 ㈜미래엔이 전국 초등학교 3~6학년생용 코딩교육 프로그램 ‘미래엔 코딩교실’을 새로 선보이고, 관련 교구재를 선착순 1만 8000명에게 무료 제공한다.


미래엔은 7일 “사회공헌활동 미래키움 프로젝트의 하나인 ‘미래엔 코딩교실’의 교구재를 전국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오는 13일부터 미래엔의 교수활동지원플랫폼 ‘초등 엠티처’를 통해 신청받아 제공한다”고 밝혔다.

미래엔에 따르면, 미래엔 코딩교실은 환경오염 문제를 개별 학생의 독창성이 반영된 AR(증강현실) 콘텐츠와 코딩 방식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면서 학습 성취도를 높이는 창의융합형 코딩교육 프로그램이다.

코딩 수업은 ▲우주 쓰레기 ▲지구 온난화 ▲사막화 ▲친환경 에너지 등 총 4차시로 진행된다.

미래엔 코딩교실 교구재는 교사 1명이 학생 3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가 완료되면 교사에게 40분짜리 수업영상 4개와 수업 매뉴얼을, 학생에게는 AR을 구현할 수 있는 머지큐브 교구·교재를 1인당 1세트씩 제공한다.

김영진 미래엔그룹 회장은 “코딩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학생들의 코딩 거부감을 없애고, 더욱 쉽고 재미있게 수업에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소개했다.


미래엔 코딩교실의 자세한 내용은 오는 13일부터 초등 엠티처의 ‘블렌디드 러닝’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ainygem2@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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