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휴마시스,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FDA 승인에 주가 큰 폭 상승

정준범 기자

기사입력 : 2021-04-19 10:16

center
휴마시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하며 코스닥 종목 중 주가 상승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휴마시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해 코스닥 종목 중 주가 상승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19일 주식시장에서 휴마시스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3.24%(2800원) 상승한 1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마시스는 이날 주가상승으로 이달 들어 119.67% 상승 했으며, 시가총액은 5082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하루 동안 시가총액은 958억 원 증가했다.

이날 휴마시스는 셀트리온과 손을 잡고 코로나19 현장형항원신속진단키트 ‘디아트러스트’의 FDA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뒤를 이어 핸디소프트와 비에이치아이가 주가 상승률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오전 9시 20분 현재 코스닥 시장 주가 상승률 상위 50개 종목은 다음과 같다.

표기 순서는 상승률 순위, 종목명, 현재가, 상승률 순이다.

1위 휴마시스 14850원 ( 23.24% ), 2위 핸디소프트 4750원 ( 19.65% ), 3위 비에이치아이 4990원 ( 17.41% ), 4위 에이비프로바이오 1360원 ( 15.74% ), 5위 에너토크 12850원 ( 14.22% ), 6위 어보브반도체 15850원 ( 13.62% ), 7위 아즈텍WB 3345원 ( 11.5% ), 8위 미래컴퍼니 40300원 ( 9.66% ), 9위 금화피에스시 33600원 ( 8.56% ), 10위 엔투텍 3050원 ( 7.58% )

11위 대보마그네틱 35500원 ( 6.13% ), 12위#주성엔지니어링 13900원 ( 5.7% ), 13위 KBI메탈 2630원 ( 6.05% ), 14위 시스웍 2235원 ( 5.92% ), 15위 아이엘사이언스 3615원 ( 6.79% ), 16위 아주IB투자 7180원 ( 5.59% ), 17위#에스티팜 139200원 ( 6.02% ), 18위 하나머티리얼즈 47600원 ( 5.9% ), 19위 소프트센우 28000원 ( 5.66% ), 20위 코스맥스엔비티 9340원 ( 5.78% )


21위 코렌 1240원 ( 5.53% ), 22위 아우딘퓨쳐스 2885원 ( 5.68% ), 23위 피에스케이 48300원 ( 5.46% ), 24위 엔시트론 1050원 ( 3.96% ), 25위 휴먼엔 13650원 ( 5.81% ), 26위 매일홀딩스 10500원 ( 5.42% ), 27위 러셀 6180원 ( 5.46% ), 28위 윈텍 3215원 ( 5.41% ), 29위#씨젠 208900원 ( 4.97% ), 30위 마이크로디지탈 22900원 ( 4.81% )

31위 수젠텍 23050원 ( 5.25% ), 32위 제넨바이오 2015원 ( 5.22% ), 33위 웰크론한텍 4245원 ( 4.56% ), 34위 한독크린텍 41000원 ( 4.19% ), 35위 휴온스글로벌 53000원 ( 2.32% ), 36위 조광ILI 9780원 ( 4.71% ), 37위 디아이티 12650원 ( 5.42% ), 38위 아이오케이 3245원 ( 4.51% ), 39위 엠투엔 25300원 ( 3.69% ), 40위 룽투코리아 8390원 ( 4.48% )

41위#제넥신 108900원 ( 4.01% ), 42위 우리이앤엘 1780원 ( 3.79% ), 43위 코텍 10900원 ( 4.31% ), 44위 한국비엔씨 8780원 ( 4.4% ), 45위 썸에이지 3930원 ( 4.8% ), 46위 자안바이오 394원 ( 4.23% ), 47위 심텍 24700원 ( 4.22% ), 48위 피에스케이홀딩스 11200원 ( 3.7% ), 49위 광림 2050원 ( 3.8% ), 50위 대원미디어 36250원 ( 4.02% )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