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공매도 거래대금 1위 두산중공업, 급락 하루만에 상승 반전...2.96% ↑

정준범 기자

기사입력 : 2021-06-09 09:18

center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회장박 지 원
두산중공업 주가가 급락 하루만에 상승했다.


9일 주식시장에서 두산중공업 주가는 오전 9시 16분 현재 전날보다 2.96%(750원) 상승한 2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이날 주가상승으로 이달 들어 31.16% 상승 했으며, 시가총액은 11조268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날 두산중공업은 차익 매물과 공매도 급증으로 20.78% 급락한 바 있다.

단기 주가 급등으로 두산중공업은 공매도 거래가 가장 활발한 종목이다.

지난 8일 두산중공업 공매도 거래대금은 399억9321만 원을 기록하며 공매도 거래대금 1위를 기록했다.

직전 거래일인 7일 공매도 규모 868억2753만 원과 비교할 때 53.26% 감소 했지만 단기 주가 급등으로 공매도 세력의 표적이 되고 있다.

공매도 잔고는 지난 4일 기준 1437만4738주로 상장주식수 2248만1576주의 3.4% 의 비중을 나타내고 있다.

center
두산중공업 공매도 거래대금 추이 자료=한국거래소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터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