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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신세계百 타임스퀘어점에 '캐리어 팝업스토어' 운영

노진우 기자

기사입력 : 2021-06-0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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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에서 진행되는 ‘캐리어 팝업스토어’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에서 에어컨, 공기청정기와 같은 공조기기부터 와인셀러, 음식물 처리기 판매 확대를 위한 '캐리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캐리어에어컨은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 3층 리빙관에서 7월 31일까지 '캐리어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스탠드형 에어컨, 창문형 에어컨, 공기청정기는 물론 전문 가전인 음식물 처리기, 와인셀러, 제습기 등 총 15종의 제품을 전시한다.

특히 이번 '캐리어 팝업스토어'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진 항바이러스 기능이 적용된 에어컨, 창문형에어컨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캐리어에어컨이 올해 출시한 All New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모든 공기 흐름 단계에서 바이러스 저감, 살균 및 제균이 가능한 '트리플(3.3.3) 에어케어' 기능이 적용됐다.

이에 시원함은 물론 실내공기관리까지 더해 더 높은 차원으로 진화했다. 게다가 사계절 최상의 실내 공기를 제공하면서도 18단계의 바람 세기와 30가지(냉방기준) 바람 조합으로 개인 맞춤형 냉방이 가능하다.


캐리어에어컨의 All New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52.8㎡(16평형), 56.1㎡(17평형), 59.4(18평형), 76㎡(23평형) 총 4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 제품은 화이트, 실버 헤이즈 / 핑크 블러썸(투톤) / 그린 가든(투톤) 총 4가지로 구성돼 있어 공간에 따라 어울리는 색상을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캐리어 팝업스토어'에서는 국내 처음으로 'UV-C LED 살균 기능'을 적용한 2021년형 '캐리어 창문형 에어컨 ULTRA'도 함께 전시한다.

이 제품은 올해 4월 출시된 신제품으로 좌우최대 108˚까지 회전하는 '와이드 바람날개'가 토출구 정중앙에 위치해 창문 어느쪽에 제품을 설치하더라도 실내공간의 좌우를 균일하고 빠르게 온도를 조절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제품 측면에 공기 흡입구가 있어 토출된 냉기를 다시 흡입하지 않아 보다 효과적인 냉방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캐리어 팝업스토어'에서는 캐리어에어컨의 신제품인 바이오 음식물 처리기 '클라윈드 위즈'도 함께 선보인다. '클라윈드 위즈'는 당사만의 단독 특허 기술로 배합 및 제작한 미생물 '바리미'가 유해균, 곰팡이, 악취 없이 친환경적으로 음식물을 마법같이 강력하게 분해한다.

색상은 실내 공간 분위기에 따라 선택 할 수 있도록 ▲스노우 화이트 ▲이터널 그레이 ▲크림 옐로우 총 3가지로 구성돼 있다.

이 제품은 1일 최대 1.2kg의 음식물 처리량을 자랑하며 마법같이 음식물의 95% 분해가 가능하면서도 수시로 음식물을 투입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 소음을 35dB(데시벨)까지 줄여 사용의 편의성을 더했다. 이뿐만 아니라 '클라윈드 위즈'는 ▲유해, 악취균 제거 ▲UV-C 살균 ▲활성탄 흡착으로 이루어진 3단계 '반영구 하이브리드 탈취' 기능을 적용했다.

'반영구 하이브리드 탈취' 기능은 강력한 탈취는 몰론 유해가스와 유해균까지 억제하면서도 배관 및 필터 교체가 필요 없어 추가 관리 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클라윈드 위즈'는 콘센트만 꽂으면 설치가 완료되는 제품으로 간편할 뿐만 아니라 별도의 설치 및 관리비용이 없는 경제적 합리성까지 갖춘 제품이다.

이 외에도 '집콕' 문화 확산과 함께 증가된 전문가전에 대한 소비자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해 다양한 '와인셀러'도 함께 선보인다.

캐리어에어컨은 오직 프랑스에서만 디자인되고 제조됨을 보증하는 '오리진 프랑스(Origin France)' 인증을 받은 ▲유로까브 프로페셔널(EuroCave Professional) ▲아르떼비노(ARTEVINO) 등 선별된 최고급 와인셀러를 12병 용량에서 230병 용량까지 다양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노진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inrocal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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