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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7종, '마켓컬리'에서 후기 1만 건 돌파

10일까지 '컬리 상반기 결산 기획전'에서 30% 할인 판매

손민지 기자

기사입력 : 2021-06-0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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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의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7종이 마켓컬리 상반기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선정됐다. 사진=라엘
우먼 웰니스 브랜드 ‘라엘’의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7종이 마켓컬리 ‘2021 상반기 결산 뷰티‧리빙’ 부문에서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선정됐다.


9일 라엘 측에 따르면 마켓컬리는 올해 1~5월 700만 고객들의 상품 후기 등을 분석해 부문별 ▲베스트셀러 상품 ▲베스트 후기 상품 ▲베스트 브랜드 상품 등을 뽑았다. 라엘의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7종은 마켓컬리 내 누적 후기 1만 건 이상을 기록해 뷰티‧리빙 부문에서 베스트셀러 상품에 등극했다.

라엘은 이를 기념해 오는 10일까지 ‘컬리 상반기 결산 기획전’에서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7종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라엘 담당자는 “높은 품질의 라엘 생리대가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 마켓컬리 고객들을 만족시키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믿고 사용할 수 있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라엘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는 미국 아마존 유기농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소비자평가도에서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는 제품이다.

피부에 닿는 생리대 탑시트를 100% 텍사스산 유기농 순면으로 사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점이 특징이다.

OCS 국제 유기농 인증, 스위스 SGS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불검출 인증,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에 이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 방사능 불검출 인증을 받았다.

라엘은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외에도 마켓컬리에서 순면 탐폰 2종, 요실금 패드 4종과 리얼라엘 천연 여성청결제, 데일리 오일 투 폼 클렌저를 판매하고 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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