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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마, 외국계 증권사창구 첫 매수 포착…주가 반전 주목

최성해 기자

기사입력 : 2021-06-1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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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마 주가는 10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전날 대비 0.79% 내린 4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한국파마 주가가 소폭 하락이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파마 주가는 오전 9시 25분 현재 전날 대비 0.79% 내린 4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종가기준으로 2일 4만3200원에서 4만4050원으로 2% 내렸다.


외국인 투자자의 경우 사자에 나서며 주가가 상승전환할지 주목된다.

UBS는 1171주 순매수중이다.

한국파마와 벤처제약인 제넨셀은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4월 28일 밝혔다.

제넨셀이 관절염 치료제 개발을 위한 동물모델 실험을 진행한 결과 천연생약재 담팔수 원료의 유효성이 입증됐다. 한국파마와 제넨셀은 원료, 완제품 생산, 제형 연구와 임상시험 등 개발 등 비용을 공동으로 부담하고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금융정보업체인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한국파마는 자체 연구개발(R&D) 개발을 통해 정신신경계, 순환기계, 소화기계, 항생항균 등 제조에 강점이 있으며 내분비, 호흡기, 소염제, 당뇨병 등 다양한 질환군의 기타 처방 의약품을 제조와 판매를 하고 있다. 지난 1분기 기준으로 매출액 179억 원, 영업이익 12억 원을 기록했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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