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오뚜기 SK하이닉스 KT&G 현대자동차 등 신입‧경력직 채용

이정선 기자

기사입력 : 2021-06-23 05:28

center
자료=잡코리아

수시채용이 확산되면서 채용시즌 없이 수시로 직원을 모집하는 대기업의 신입과 경력직 채용공고가 등장하고 있다.

취업성공 1위 플랫폼 잡코리아에 따르면 22일 현재 오뚜기, SK하이닉스, KT&G, 현대자동차, △IBK시스템 등이 신입과 경력직을 채용하고 있다.


오뚜기는 24일 오후 22시까지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신입사원 모집 직무는 Sales(국내), Sales(글로벌), 생산기술, QC, R&D, 마케팅, 광고, 데이터분석이다.

Sales(글로벌) 직무는 경력직을 함께 모집하며, 외국어면접을 실시한다.

지원서 접수는 오뚜기 채용홈페이지에서 받는다.

SK하이닉스는 관련 직무 3년 미만 경력자를 채용하는 Junior Talent 전형과, 신입사원 채용을 25일 15시까지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근무지역에 따라 다르다. 이천‧분당 지역은 설계, 소자, R&D공정, 품질보증, 영업, 상품기획‧기술마케팅 등이며, 청주 지역 모집 직무는 소자, 양산기술, Utility기술, R&D공정, 안전 등이다.

지원 분야 전공자를 대상으로 하고, 자사 내 중복지원은 할 수 없다.

입사지원은 SK하이닉스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KT&G는 ‘2021 상반기 경력직 채용’ 지원자를 28일 오후 3시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변호사(한국‧미국), R&D, 제조, NGP(전자담배)다.

R&D 분야는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 효능‧독성평가 관련 경력 2~5년이면 지원할 수 있다.

제조 분야와 NGP 분야는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 관련 업무경력 5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기간 내 분야 간 중복지원은 할 수 없다.

KT&G는 채용전형 전 과정에서 블라인드 평가를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역량기술서 작성 때 이름‧학교명‧거주지 등 지원 분야나 직무와 관계없는 항목을 기재할 수 없다.

서류전형 이후 온라인 인성검사와 AI역량검사를 할 예정이며 이어 1차 실무면접과 2차 임원면접으로 진행된다.

현대자동차는 상용사업본부 신입과 경력사원을 7월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상용 해외신사업 기획‧개발 분야와 상용 Market Intelligence(MI) 분야다.

상용 해외신사업 기획‧개발’ 분야는 신입직과 경력직을 모집한다.

신입직은 학사 학위 취득자 또는 졸업예정자 대상으로 하고, 영어회화 성적을 보유해야 한다.

경력직은 4년 이상 관련 경력 보유자를 대상을 한다.


상용 MI 분야는 7년 이상 관련 경력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분야별 지원 자격과 우대사항은 잡코리아 또는 현대자동차 채용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현대자동차 채용은 동일 기간 동안 진행 중인 상시 채용 공고에는 중복으로 지원할 수 없다.

IBK시스템은 신입직원을 7월 5일까지 모집한다.

채용분야는 IT직무(SW개발 및 유지보수)다.

전산학, 컴퓨터공학 등 IT관련 전공자나 IT외 전공자의 경우 IT업무수행이 가능한 학업 및 경험‧경력 보유자면 지원할 수 있다.

학력제한은 없다.

CISA, CISSP, SQLP, DAT,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보유자는 서류전형에서 5%의 가점을 부여하고, SQLD, DASP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보유자는 3%의 가점을 부여한다.

입사지원은 IBK시스템 홈페이지 또는 채용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베네수엘라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