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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 (재)익산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원 전달

이희선 기자

기사입력 : 2021-07-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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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가 5일 지역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재)익산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가 5일 지역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재)익산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NH농협은행 익산시지부는 익산사랑장학재단에 지난 2008년부터 지금까지 7억7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인재육성과 익산시 교육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종림 익산시지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우리 학생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장차 우리 익산을 이끌어 갈 학생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우리 학생들이 지역을 빛낼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항상 관심과 애정을 기울여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성원에 힘입어 우리 시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발굴과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7년 설립된 (재)익산사랑장학재단은 그간 2천여명에게 26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올해는 지역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대학진학 장학생을 신설하는 등 장학 사업을 대폭 확대해 올해 선발된 장학생 1천9명에게 5억여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희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a20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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