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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일론 머스크 연인 그라임스와 친분 과시…로켓데이 인증샷

노훈주 인턴기자

기사입력 : 2021-07-26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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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왼쪽)가 캐나다 출신 가수이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의 연인 그라임스와 담은 인증샷을 26일 공개했다. 사진=블랙핑크 제니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제니가 일론 머스크 테슬라CEO의 연인이자 가수 그라임스(33‧Grimes)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제니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요정 공주 그라임스와 함께한 로켓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스페이스X사의 로켓을 배경으로 그라임스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스페이스X'(SPACEX)가 선명하게 새겨진 구조물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라임스 또한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긴과 함께 "나와 제니가 로켓에 올라갔던 시간을 기억하며..."라는 글을 게재해 제니와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고 적었다. 사진속 그라임스는 분홍색 헤어에 분혹색 상의를 매치해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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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연인이자 가수 그라임스(왼쪽)와 블랙핑크 제니. 사진=그라임스 인스타그램

한편 그라임스는 캐나다 출신 가수로 2007년 데뷔했다. 2015년 네 번째 정규앨범 '아트 엔젤스'(Art Angels)가 올해의 베스트 앨범으로 선정되면서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2020년 다섯 번째 스튜디오 앨범 '미스 앤트로포세'(Miss Anthropocene)를 발매했다.


그라임스는 일론 머스크와 2018년부터 열애 중이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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