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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선물] 광동제약, 소중한 사람 위해 '광동 공진단' 챙기세요

고품질 녹용 원재료 그대로 수입…무력감, 체력저하 등에 효과

이하린 기자

기사입력 : 2021-09-15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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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이 올해 한가위 선물로 '광동 공진단'을 추천한다. 사진=광동제약


광동제약은 올 추석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한 선물로 '광동 공진단'을 추천한다.

공진단은 예로부터 경옥고, 우황청심원과 더불어 동양의 3대 명약이라 불린 귀한 약이다. 워낙 귀해 중국 황제와 조선시대 임금만이 복용할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


동의보감과 방약합편에는 공진단이 '체질이 선천적으로 허약한 사람에게 쓰면 타고난 원기를 든든히 해주고, 오장이 스스로 조화되도록 하여 온갖 병이 생기지 않게 한다'고 기록돼 있다.

광동제약의 광동 공진단은 방약합편 처방에 근거해 2003년 출시한 일반의약품이다. 광동제약은 광동 경옥고와 광동 우황청심원 등 한방에 특화된 의약품 개발 노하우를 기반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GMP(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 기준에 맞춰 제품을 개발, 대중화에 성공했다.

공진단의 주성분은 사향과 녹용인데, 특히 공진단 처방에 사용되는 녹용은 품질에 따라 그 가격과 효능이 천차만별이다. 광동제약은 녹용 절편이 아닌 원재료를 그대로 수입해 효능이 가장 우수한 부위를 사용하는 등 광동 공진단 명성에 걸맞은 철저한 원료관리에 힘쓰고 있다.

선천성 허약체질, 무력감, 만성병에 의한 체력저하 등에 효과가 있는 광동 공진단의 규격은 1통에 90환이다. 특별한 마케팅 없이도 지난해 80억 원대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회사는 향후 10환 패키지도 추가로 선보여 소비자 니즈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진단에 대한 문의가 많다"며 "엄선한 약재를 사용한 광동 공진단으로 올 추석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하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a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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