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인터지스, 추석 맞아 독거노인·취약계층에게 800만 원 기부금 전달

명절 음식과 간식 담은 ‘온정 네트백’ 제공

남지완 기자

기사입력 : 2021-09-14 17:15

left
동국제강 계열사 인터지스가 추석을 앞두고 14일 부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동국제강
동국제강 계열 물류회사 인터지스는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 800만 원을 부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인터지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금액에 기업도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조성됐다.


기부금은 부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명절 음식과 간식으로 채운 ‘온정(ON 精) 네트(워크)백’을 마련하는데 사용됐다. ‘온정 네트백’은 명절에 가족과 함께 보내지는 못하는 독거 노인과 취약 계층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권광용 인터지스 본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이 넉넉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와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터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