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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팰리스, 제철 식재료 활용한 신메뉴로 가을 느낌 물씬~

한식·중식·뷔페 모두 가을 시그니처 메뉴로 고객 맞이

이하린 기자

기사입력 : 2021-09-21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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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팰리스의 코리안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최상급 호텔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조선 팰리스)'이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시그니처 메뉴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 이타닉 가든, 가을 정취 물씬 풍기는 한식 코스 준비

먼저 코리안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이타닉 가든'에서는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메뉴로 구성한 한식 코스와 함께 코스의 정점을 찍는 이타닉 가든만의 아름다운 플레이팅을 경험해볼 수 있다.

구운 아스파라거스의 풍미를 더한 소스를 곁들인 버섯, 솔잎주를 첨가해 맑은 소나무 향이 나는 버섯소스를 올린 금태 구이 등 이타닉 가든의 시그니처인 우리 술을 활용해 만든 소스로 풍요로운 가을의 맛과 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우리의 고유 식재료를 활용한 해남 고구마와 땅콩 호박 타르트, 백다시마를 올린 제주산 광어 타르트, 브라운 버터와 사과 셔벳 디저트 등을 구성했으며 자개함 디저트로는 사과펜넬 젤리와 카눌레, 된장 카라멜 츄러스 2종 등 가을 음식을 풍성하게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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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팰리스의 광동식 파인 다이닝 '더 그레이트 홍연'.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 더 그레이트 홍연, 중국 본토 출신 왕시보 셰프의 스페셜 딤섬 선봬

광동식 파인 다이닝 '더 그레이트 홍연'에서는 딤섬 메뉴를 특화해 중국 본토 출신의 왕시보 셰프가 선보이는 5가지의 스페셜 딤섬을 새롭게 선보인다.

세계 3대 진미인 푸아그라와 트러플을 활용한 푸아그라 실크볼, 트러플 버섯 딤섬을 비롯해 홍콩식 차슈 페이스트리와 무케이크, 죽생 관자 창펀 메뉴로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조선 팰리스의 김진범 소믈리에와 왕홍룡 주방장이 함께 선보이는 광동식 중식 코스와 와인 페어링도 새롭게 만날 수 있다.

페어링 코스 메뉴는 게알 소스 누들 전복 찜, 블랙 빈 소스 지존 양갈비와 두부 소스 통 전복, 트러플 활 바다가재 등 더 그레이트 등 프리미엄 건강 중식으로 구성된다.

본래 중식 본연의 향신료와 강한 불향으로 인해 강렬한 풍미의 와인과 페어링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더 그레이트 홍연의 페어링은 건강한 광동 메뉴와 어울리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풍미의 샴페인, 로제, 화이트, 레드 와인으로 엄선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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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팰리스의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

◇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 재철 식재료로 다양한 글로벌 퀴진 제공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의 각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는 재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글로벌 퀴진을 선보인다.


대표 메뉴로는 씨푸드 코너의 송이 꽃게찜, 유러피안 코너의 벨루테 소스의 메로, 가지와 훈게토 버섯을 곁들인 스테이크, 스시 코너에서 셰프가 즉석에서 만들어낸 게살 후토마끼, 잿방어 스시와 가을 버섯의 풍미가 일품인 송이 소바와 탕면 등이 있다.

일요일에만 즐길 수 있는 '콘스탄스 선데이 딜라이트'의 해산물 타워 메뉴 또한 가을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메뉴로 채워진다.

테이블로 서비스되는 해산물 타워에는 랍스터를 비롯한 도로와 잿방어 사시미, 송이와 단새우, 보리 된장을 플레이팅해 여유롭게 브런치를 맛볼 수 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조선 팰리스의 고메 컬렉션 중 이타닉 가든, 더 그레이트 홍연, 콘스탄스 3곳의 가을 메뉴를 새롭게 즐겨보시길 바란다"며 "제철 식재료와 시그니처 메뉴의 만남으로 가을의 계절감을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하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a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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