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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뉴욕증시 약세, 테이퍼링 불확실성 부각…미 국채 10년물 급등, 유가는 하락

김대성 연구소장

기사입력 : 2021-09-18 07:14

뉴욕증시는 다음주 예정된 FOMC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테이퍼링(긴축)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급등했고 유가는 하락했습니다.


다우 지수는 17일(현지시간) 0.48%(166.44p) 내린 3만4584.88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월트 디즈니는 0.07% 올랐고 골드만삭스는 1.32% 내렸습니다. 화이자는 1.30% 하락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0.91%(137.95p) 하락한 1만5043.97로 장을 마쳤습니다. 애플의 주가는 1.83% 내렸고 테슬라의 주가는 0.33% 올랐습니다. 모더나의 주가는 2.41% 떨어졌습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4bp(1bp=0.01%) 급등한 1.37%로 장을 마쳤습니다. 장기채 금리 상승폭이 큽니다. 미국 서부 텍사스유는 0.9%(0.64$) 내린 71.97 달러에 마감됐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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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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