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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창립 53주년 기념 ‘볼수록 매력있어’ 이벤트

지역민과 고객의 성원에 보답

오수현 기자

기사입력 : 2021-09-2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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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창립 53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 15일까지 ‘볼수록 매력있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53일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광주형일자리’ 모델로 탄생한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신차 ‘캐스퍼’가 1등 당첨 경품으로 준비되어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식이나 외출, 여행 등이 자유롭지 못해 이른바 ‘집콕’, ‘방콕’ 생활에 따른 비대면 문화가 일상으로 확산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쿠팡이츠 상품권 및 wavve(웨이브) 이용권 등 생활밀접쿠폰을 경품으로 준비했다.

광주은행 창립 53주년 기념 ‘볼수록 매력있어’이벤트는 광주은행 영업점 방문을 포함해 스마트뱅킹(APP), 모바일웹뱅킹 등 비대면 채널로 신용카드, 예·적금, 대출, 외화예·적금, 펀드, ISA 등 총 14종의 금융상품에 가입 시,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

총 14종의 금융상품 중 가입상품의 종류에 따라 메달 1개씩을 받게 되며, 메달을 8개 이상 받으면 금메달, 메달 6개 이상은 은메달, 메달 4개 이상은 동메달로 구분해 경품 추첨의 대상자가 된다.

당첨자는 오는 11월 29일 광주은행 홈페이지에서 발표하며, ▲금메달 1명에게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캐스퍼’ ▲은메달 2명에게는 김치냉장고 ▲동메달 선착순 2만명에게는 쿠팡이츠 1만원권, wavve(웨이브) 베이직 이용권, 적금통장(은행 부담 적금통장 11,000원과 외화적금통장 $10 중 택1) 중 1개를 선택하여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메달 2개 이상 획득시 선착순 1만명에게 GS편의점 ‘비요뜨초코링’, 상품 만기 예정 고객 선착순 5천명에게 GS편의점 ‘고향만두’를 지급한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광주은행 창립 53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지역민과 고객님들께서 보내주신 한결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요즘, 즐거움을 주는 금융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지역 현안에 공감하고, 지역민과 소통하기 위한 스토리 있는 상품 및 이벤트 출시로 눈길을 끌고 있다.

판매실적에 따라 수익의 일부를 해당 지역에 기부하는 ‘순천사랑통장’, ‘화순사랑통장’, ‘신안1004통장’, ‘땅끝해남통장’ 등 지역사랑통장을 출시했다.


2018년 출시한 ‘광주·전남愛사랑카드’를 통해 매년 지역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을 전달함으로써 2018년에 1억 2900만 원, 2019년에 2억 9500만 원, 2020년에 2억9600만 원을 광주·전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직접 일자리 1천개, 간접 일자리 1만개 창출을 전망하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지역경제 안착을 위해 광주광역시, 현대자동차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260억원을 출자하며 3대 주주로 팔을 걷어붙였다.

다른 시중은행이 전혀 참여하지 않은 가운데서도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최초로 출자를 선언하며 이익을 우선시하기 보다 지역 일자리 창출에 공헌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인 광주은행은 지역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출자에 참여 선언을 함으로써 지역 우량기업들의 투자유치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함과 동시에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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