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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국내증시, 뒤늦게 헝다그룹 충격 반영↓…외국인 코스피서 엿새째 매수

김대성 연구소장

기사입력 : 2021-09-23 16:53

국내증시는 연휴가 끝나고 뒤늦게 중국 헝다그룹 충격을 받아 하락했습니다. 장중에는 1% 넘게 떨어졌으나 후반들어 상승 기류를 탔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서 엿새째 주식을 샀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23일 0.41%(12.93p) 내린 3127.58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중소형주의 하락폭이 컸습니다. 화학, 의료정밀, 통신업종은 올랐고 금융, 증권, 보험, 철강금속은 내렸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3102억원, 금융투자는 9억원을 각각 순매도 했습니다. 외국인은 5531억원을 순매수 했습니다.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서 엿새째 주식을 사고 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0.94%(9.86p) 하락한 1036.26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유통, 통신서비스, 일반 전기전자 업종은 올랐습니다. 건설, 섬유의류, 제약, 비금속, 기계장비 업종은 하락했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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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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