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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소 경제 선도국가 도약 총력... 효성첨단소재 등 수소 관련주 담아볼까

온기동 기자

기사입력 : 2021-10-09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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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관련주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수소 경제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데 국가적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히면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7일 "우리가 앞선 분야는 더욱 발전시켜 초격차를 확대하고, 부족한 분야는 빠르게 따라잡을 것"이라며 "모든 국가적 역량을 모아 수소경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인천 청라지구 수소연료전지공장 투자 예정지에서 열린 '수소경제 성과 및 수소 선도국가 비전 보고회' 참석 연설에서 "세계 각국은 수소경제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고, 기업들은 수소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날 행사는 차세대 연료전지 특화단지와 국내 최대 규모의 액화수소플랜트 구축으로 수소경제 핵심거점으로 자리매김 중인 인천을 방문해 수소경제 전환을 위한 정책 성과를 점검하고 수소 선도국가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소 관련주로는 이엠코리아와 효성첨단소재 제이엔케이히터 평화산업 풍국주정 유니크 등이 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효성첨단소재는 8.64% 올라 71만 7000원게 거래를 마쳤다.

이엠코리아는 +4.12% 평화산업 +2.82% 풍국주정 +4.66% 각각 올랐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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