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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언디셈버' 첫 공개 테스트 '언박싱 테스트' 개시

싱글 플레이에 더해 개인 PvP, 길드전, 협력 등 다양한 콘텐츠 공개

이원용 기자

기사입력 : 2021-10-1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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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디셈버' 언박싱 테스트 안내 이미지. 사진=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가 관계사 니즈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할 예정인 멀티플랫폼 핵 앤 슬래시 게임 '언디셈버'의 첫 공개 테스트를 13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에서 '언디셈버' 5개 액트 중 첫 에피소드, PvP(플레이어 vs 플레이어) 콘텐츠 '영광의 성전', 협력 콘텐츠 '보스 레이드', 최대 15명이 구성할 수 있는 길드, 길드 간 8:8 대결인 '길드 전장' 등이 공개된다.

테스트는 이날부터 19일까지 일주일동안 진행되며 PC(플로어), 모바일(안드로이드OS) 사이 크로스 플레이가 지원된다. 사전 등록하지 않았어도 18세 이상 이용자라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 명칭은 '언박싱 테스트(UBT)'로, 타이틀명 '언디셈버'의 '언'과 첫 공개 테스트라는 의미를 함께 담은 명칭이다. 라인게임즈는 UBT 참가자 중 버그를 제보하거나 게임 영상을 공유한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니즈게임즈 데뷔작 '언디셈버'는 언리얼 엔진4로 개발됐으며, 열두 신이 다스리던 가상의 판타지 세계 '트라움'을 배경으로 13번째 존재 '서펜스'의 부활에 맞서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 기울일 예정"이라며 "보다 완성도 높은 정식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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