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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삼성물산, 하락세에서 반등 나서나…실적 개선 전망, 1분기엔 배당수익 급증

김대성 연구소장

기사입력 : 2021-10-21 16:19

21일 삼성물산 주가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삼성물산은 그동안 계속된 하락세에서 반등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21일 종가는 1000원 오른 12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1월 4일의 14만4000원에 비해 16% 하락한 수준입니다.

삼성물산은 배당에 대한 기대감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오너가의 상속세 재원 마련 부담이라는 호재와 악재를 동시에 갖고 있습니다. 지주회사 디스카운트라는 핸디캡도 있습니다.

삼성물산 실적은 조금씩 개선되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올해도 실적 개선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에는 배당금 수익 7096억원이 반영되면서 당기순이익이 급증했습니다.

삼성물산의 최대주주는 이재용 부회장으로 지분 17.9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삼성물산은 외국인 비중이 15.28%로 약간 낮은 편입니다. 소액주주 비중은 40%에 이르고 있습니다.

글로벌이코노믹은 스톡티브이가 특허출원한 BM모델을 이용해 동영상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참고용이며 투자자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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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로벌이코노믹



김대성 글로벌이코노믹 연구소장 kimds@g-enews.com

김대성 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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