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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 집 공개, 한강뷰가 예술…기안84 첫방문

이한나 기자

기사입력 : 2021-10-2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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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기안84가 샤이니 키의 집을 첫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MBC
웹툰 작가 기안84가 '나 혼자 산다'에서 드디어 샤이니 키의 집을 방문한다.


22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샤이니 키의 집을 처음 방문한 기안84 모습이 그려진다.

기안84는 자연인 모드를 잠시 접고 '매너84'로 변신했다는 후문이다. 쉴 틈 없이 움직이는 키를 위해 잡일을 거드는 등 섬세한 면모를 보일 예정이다.


지난주 '나혼산'에서는 샤이니 키가 기안84의 집을 방문해 이삿짐 정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키는 기안84가 이런 저런 추억이 담겨 쉽게 버리지 못하는 물건을 과감하게 정리하는 정리 끝판왕 면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기안84는 2008년 데뷔했던 샤이니 그룹이 활동 중에 착용했던 다양한 색깔의 스키니진을 두고 "당시 수원을 온통 컬러풀하게 물들였다"며 "그 아이돌을 직접 만났다"며 실물 영접에 감격했다.

지난주 선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샤이니 키의 집은 럭셔리한 인테리어에 탁 트인 한강뷰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나혼산' 제작진은 기안84와 키가 나란히 누워 대낮부터 숙면에 빠진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기안84는 키의 집에 순식간에 적응해 내 집 같은 편안함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키는 "기안84 형과 반대의 성향이지만 같이 있으면 테트리스가 맞는 느낌"이라며 기안84와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과시했다고 한다.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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