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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체험형 매장 '파워센터 포천점' 오픈

28일까지 오픈 기념 최대 90% 할인

이하린 기자

기사입력 : 2021-11-25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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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가 다양한 종류의 가전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전자랜드 파워센트 포천점'을 개점했다. 사진=전자랜드


전자랜드는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에 '전자랜드 파워센터 포천점'을 신규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전자랜드 파워센터는 다양한 품목의 가전을 직접 사용해보고 브랜드별로 손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꾸민 '체험형' 매장이다. 이번 포천점 개점으로 전자랜드는 전국에 108개의 파워센터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파워센터 포천점은 2개 층으로 나뉜다. 1층에는 PC·모바일·노트북 등 IT 가전존과 전기오븐·에어프라이어·커피머신 등 소형 주방가전존, 전기장판·공기청정기 등 계절가전존을 배치했다.

2층에는 대형 주방가전존, 의류관리가전존, 건강가전존, TV존 등을 꾸며 방문객들이 편하게 대형가전을 비교 체험한 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랜드는 포천점 오픈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전개한다.

TV,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 주요 가전을 최대 90% 할인한 파격 특가로 선보이며 30만 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밀가루 선물세트부터 주방 도구 세트까지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내달 중 포천시청 시민복지과 희망복지팀과 함께 지역사회 후원 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포천 지역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총 800만 원 상당의 전기요 100대와 쌀 100㎏을 후원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가전제품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해본 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이 많은 만큼 체험형 오프라인 매장 확대에 꾸준히 신경 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을 위한 점포 확대는 물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하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a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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