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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12월 1주차, 굳건한 리니지·오딘의 벽

5위까지 소폭 순위 변동, 6위 아래로는 '난타전' 지속

이원용 기자

기사입력 : 2021-12-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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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0시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사진=모바일인덱스
엔씨소프트(NC) 게임 4종과 카카오게임즈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톱5 자리를 굳건히 사수하는 가운데 6위 아래로 난타전이 이어지고 있다.


'리니지W'가 출시 이후로 굳건히 1위를 지키는 가운데 '리니지2M'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바탕으로 지난달 30일 '오딘'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리니지2M'은 27일 출시 2주년을 맞이했다.

'리니지M', '블레이드 앤 소울 2'가 자리를 지킨 가운데 미호요 '원신'이 6위에서 10위권으로 내려왔고, 그 자리를 25일 서버 통합 업데이트를 적용한 4399 게임즈 '기적의 검'이 차지했다.

넥슨 '블루 아카이브'는 신규 캐릭터 '이즈나'와 '시즈코', 신규 보스 '시로·쿠로' 등을 30일 업데이트하며 톱10에 복귀했다. 지난주 9위였던 문톤 '심포니 오브 에픽'은 이날 18위로 밀려났다.

넷마블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가 10위를 두고 '원신'과 자리 다툼을 벌이고 있다.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이 12위에 올랐으며 넥슨 '바람의 나라 연'과 'V4', 로블록스 코퍼레이션 '로블록스' 등이 그 뒤를 따랐다.

중국 서브컬처 게임들이 업데이트를 통해 순위 반등을 노린다. 미호요 '붕괴 3rd'는 신규 발키리 '매콤달콤 소녀' 등이 포함된 5.3 업데이트를, 빌리빌리 '미니어스'는 인기 라이트노벨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와 콜라보 이벤트를 3일 선보였다.


국내 게임사 아이톡시가 '열혈강호' IP를 활용한 '열혈강호: 방치형 RPG'를 지난달 30일 출시했다. 중국 게임사 나이스플레이(9S Play) '드래고니언'은 7일, 파이브크로스(5X) 게임즈 '아르미아: 운명의 신'은 9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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