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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비트코인 또 와르르 폭락 대공황 조짐 FOMC 긴축발작

김재희 기자

기사입력 : 2022-01-21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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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비트코인 시세
미국 뉴욕증시 지수선물과 비트코인이 와르르 폭락하고 있다. 그야말로 대공황 조짐이다 연준 FOMC 긴축발작 대란으로 국채금리가 급등하면서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다우지수 등이 무너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4만달러 붕괴에 이어 3만8000달러도 위협받고 있다.

21일 미국 뉴욕증시에 따르면 나스닥 다우 지수선물이 또 폭락하고 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도지코인 등 암호 가상화폐도 무너지고 있다. 국채금리 급등으로 야기돤 뉴욕증시와 비트코인의 긴측발작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수 선물의 급락은 정규장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다우지수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뉴욕증시 시세표 별첨>

앞서 한국시간 21 아침에 마감한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투매가 이어졌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3.26포인트(0.89%) 하락한 34,715.3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0.03포인트(1.1%) 떨어진 4,482.73에 마감했다. 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86.23포인트(1.3%) 내린 14,154.02에 장을 마감했다. 뉴욕증시 월가의 공포 지수로 불리는 변동성 지수는 고공 행진이다.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1.74포인트(7.3%) 상승한 25.59를 기록했다.


21일 아시아 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조기 긴축 공포속에 하락했다. 연준의 긴축 우려로 간밤 미국 증시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중국, 일본, 대만증시 모두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가 반등한 지 하루 만에 하락하며 2,830대까지 밀렸다.

코스피는 28.39포인트(0.99%) 내린 2,834.29에 마감했다. 삼성전자[005930](-1.18%), SK하이닉스[000660](-4.80%) 등이 하락했다. 네이버[035420](-0.60%), LG화학[051910](-0.29%), 삼성SDI[006400](-0.58%), 현대차[005380](-0.99%), 카카오[035720](-0.54%), 기아[000270](-1.35%) 도 내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0.25%)는 강세로 마감했다. KB금융[105560]도 1.34% 상승했다. DL이앤씨[375500](-7.69%), HDC현대산업개발[294870](-7.79%) 등이 하락했다.

미국 뉴욕증시 나슫가 다우 지수선물 시세  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뉴욕증시 나슫가 다우 지수선물 시세



김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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