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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바다 조망에 한라산 그린뷰 더했다… 견본주택 오픈 제주 '더 프리모 84' 주목

온기동 기자

기사입력 : 2022-04-13 08:35

더 프리모 84, (주)송학건설이미지 확대보기
더 프리모 84, (주)송학건설


"가장 큰 장점은 바다 조망이다."

제주지역의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꾸준하다. 지난해 제주 일대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24.29%로, 약 5년 만에 전국 평균을 넘어섰다.

부동산 관계자는 “제주는 전국적인 주택 시장 한파에도 따뜻한 봄볕이 유지되고 있는 희소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며 “최근 핫이슈로 부각된 ‘제주 한 달 살기, 일 년 살기’ 등 다양한 ‘제주 살이’로 제주를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별장이나 세컨하우스를 향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라고 설명했다.

제주 조천읍 대흘지역은 제주도 최고 바닷가 휴양 주거단지로 꼽힌다. 주변 개발현황까지 확충된 상태로, 아름다운 함덕바다 조망과 한라산 조망을 모두 갖춰 고급 핫플레이스로 급부상 중이다.

이런 가운데 ‘리얼 프라이빗 오션하우스 더 프리모 84’(이하, 더 프리모 84)가 제주 조천읍 대흘지역에서 분양 예정 소식을 전해 화제다.


이 단지는 해발 180고지 중산간에 위치해 덕바다와 한라산 더블 조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최근 주택의 뷰(View)와 자연환경이 강조되는 상황 속 내 집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는 점은 큰 메리트다.

‘더 프리모 84‘는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에 지하 1층~지상 4층, 6개동 총 8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모두 전용 84㎡로 공급되며, 타입은 84A(29세대), 84B(12세대), 84C(27세대), 84D(16세대) 총 4개다. 84A와 84B는 4Bay 판상형 설계가 적용된다. 2개의 드레스룸과 알파룸, 테라스 넓이만 27㎡다. 주차는 세대당 1.25대 가능하다.

현장 관계자는 “테라스와 다락방 등 내부 특화공간이 많이 반영돼 극대화된 공간활용도를 자랑한다”며 “친환경 흐름 속에 제주의 아름다운 바다를 조망할 수 있고 주변으로 각종 개발 호재가 예정돼 본 현장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인근에 다양한 인프라가 완비돼 편리한 생활도 기대된다.

시청, 법원 등이 차량 30분 이내에 자리해 있으며, 일주동로 및 번영로, 애조로 이용 시 신·구도심까지 쾌속으로 연결돼 제주 내륙 방면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여기에 산간도로 1136(와산~선흘)구간 선형개량사업(4.09km)이 진행돼 교통망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향후 제2공항까지 최단거리로 연결되는 것.

차로 5분 거리에 대흘초등학교가 위치해 자녀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인근에 함덕해수욕장을 비롯해 검은오름, 사려니숲길, 동백동산 등 다수의 관광지가 자리해 여가생활도 편리하다.

개발계획도 다양하다. 올해에는 농협 제주복합물류센터, 푸른병원, 제주 현대글로비스 출고센터가 인근에서 준공을 예정하고 있다. 제주 유아체험교육원(24년 3월 완공), 아난티 리조트(2024년 완공) 등도 계획된 상태다.

진입장벽이 낮은 것도 ‘더 프리모 84’의 장점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청약통장 가입(가입기간 6개월을 기준으로 1, 2순위 결정)자중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공급물량의 40%는 가점제, 6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결정해 가점이 낮은 사람도 접근하기 좋다.

또한, 단지가 비규제지역에 자리해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제한과 재당첨제한도 없다.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비롯해 발코니 무상확장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춰 제주특별자치도 외 지역의 상담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실수요자들은 "바다를 조망할수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시행사(위탁자)는 ㈜와이림이며, 경험이 풍부한 ㈜송학건설이 책임시공을 담당한다. 자금관리(수탁자)는 신영부동산신탁에서 관리형 토지신탁으로 안전하게 진행한다.

홈페이지에서 청약 및 계약 관련 일정이 확인 가능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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